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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on***2017-02-28 오후 11:10:13
    집 없는 설움을 너무 오래 겪어서 올해에는 청약이 꼭 당첨되면 좋겠습니다! 10년동안 저축을 해 둔게 있어서 올해도 더 열심히 모아 내집마련 꿈을 반드시 이루고 싶어요! 큰 집 필요없고 소규모라도 좋으니 딱 내 이름 석자로 된 다리 뻗고 누울 수 있는 편한 내 집을 갖고 싶어요~ 내집마련을 시작으로 10년뒤까지 계속해서 열심히 돈을 모아 그때는 직접 내 손길이 간 주택을 갖고 싶은 게 꿈입니다! 집을 지을때 직접 나의 손길이 간 내 집, 황토로 만든 건강한 내 집, 그런 내 집을 짓기 위해 지금부터 하나하나 건축관련해서 공부를 하려구요! 그리고 그 꿈을 잊지 않기 위해 내집 일기를 쓸까해요! ^^
  • snf***2017-02-28 오후 10:23:19
    꼭 하루 빨리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회사에 취업하여 부모님께 자랑하고 싶은 자녀가 되고 싶어요. 이제 곧 두분 다 연세가 60이신데 자식이 아무것도 해둔게 없는 것 같아 속상하네요.꼭 빨리 재취업에 성공해서 부모님 환갑때 함께 멋진곳으로 여행보내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그리고 부모님 두분 다 고혈압, 고지혈증으로 고생이신데 드시고 계신 약 잘 드시고 꼭 건강 되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년 이번설에는 이번에는 우리 시할머님의 졸수연을 준비하기에 무척이나 분주할것 같아요 . 100세까지 건강하게 효도 받으시며 지내셨으면 해요 .
  • kim***2017-02-28 오후 10:21:29
    새로운 도전을 위해서 조금더 많이 알아보고 새로운것을 하기위해서 많은 자격증 획득을 하고 다양한 직업군에 대해서 알아보고잇네요 가장 힘든 일자리를 찾아서 새로운 도전을 해볼려고 늦은 나이 40줄에 다시시작할려고 하니 많이 힘든것같네요
  • coo***2017-02-28 오후 7:30:18
    양보하고 이해하고 헌신하고...아내와 엄마의 위치에서 내 이름을 잊고 지낸 지 벌써 30여 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대사처럼 가족들과 함께 한 모든 날들이 좋았습니다. 가족과 함께 있을 때 내 존재가 가장 빛나는 건 사실이지만, 덜 반짝거리더라도 내 이름 석자를 찾고 싶은 마음이 부쩍 간절해졌습니다. 환갑이 가까워지니 영원히 함께 할 것 같았던 소꿉친구들도 세상과 작별하는 일들이 잦아졌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어떻게 사는 게 옳고 그른 것인지 점점 명확해지는 게 아니라 흐릿해집니다. 나의 지혜의 샘물이 말라가기 전에 올해는 1.일년동안 책을 100권 읽기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2. 서로의 이름 세글자를 따뜻한 음성으로 불러주는 정든 친구들과 여행계획도 세웠습니다. 3. 남편에게 간단한 집안일을 가르쳐주려합니다. 예전엔 내가 다 해주는 게 옳은 일이라 여겼는데, 나 없인 아무것도 못하는 살림바보로 만든 내 잘못이 큽니다. 4. 자식들을 온전히 독립시키겠습니다. 정서적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좀 떨어져서 믿고 지지해주겠습니다. 5. 노인이 아닌 어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더 건강하고 따뜻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 als***2017-02-28 오후 6:49:56
    올해 저의 새로운도전은 효도입니다.저희 아버지가 당뇨와 고혈압이있으셔서 약을 달고 살고계세요. 잘하고있다고 생각했는데,아버지의 몇달사이 말라버린모습과 높은산 등상도 거뜬하고 찬물샤워도하시던 아버지셨는데,그힘은 다 어디로간건지 마음이 찢어집니다.효도해야지 마음만,말만 다짐하고 작심삼일.. 말로만 다짐하던 그 효도를 왜꼭 가족이 아파야 정신이 드는건지 모르겠네요.있을때 잘하라는말 요즘 정말 절실히 와닿습니다.부모님께서 저를 낳으시고 여행한번 못가셨는데, 여행도 보내드리고. 평생토록 부모님께 음식한번 못해드렸는데, 처음으로 직접만든요리 먹여드리고싶습니다. 늘 힘차고 건강하던 아버지셨기에, 이런모습들이 당혹스럽고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네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올한해 모든분들 다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gpw***2017-02-28 오후 6:28:23
    앞만 바라보며 살아온 세월이라 우리나라 곳곳의 명소를 찾지 못했습니다. 전국투어를 하면서 그지방의 축제와 체험 그리고 맛집 탐방까지 섭렵하고 싶네요. 그리고 이웃에게 배려하고 봉사하는 삶을 실천하고 싶네요. 늘 마음만 가지고 있었던 사랑을 제대로 실천해서 이아름다운 세상 함께 한 인연을 나누고 싶습니다.^^
  • lov***2017-02-28 오후 4:36:17
    2017년도 나의 새해 목표는 첫번째로 건강 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 어린 나이에 통풍이라는 병에 걸리고 난후에 정말로 죽을만큼 아프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덕분에 건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으며, 올해 한해에도 아프지 않고 꾸준하게 식생활 습관 및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서 요산수치 및 체중감량이 저의 목표 입니다. 두번째로 여행을 많이 하고 싶습니다. 항상 일을 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만의 여유 힐링하는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생은 참 짧다고 느껴지는게 한번 아프고 나니깐 내가 놀러 갈수 있을 때 여행을 갈수 있을때 가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좀더 많은 곳을 체험하고 보고 싶고 다니고 싶습니다. 세번째로 사랑하는 사람이랑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경제적인 상황으로 여건이 넉넉하지 못해서. 항상 결혼하자는 말을 미루어 왔습니다. 하지만 이제.. 그녀 앞에서 당당하게 프로포즈하고 둘이서 알콩달콩 사는것이 저의 올해의 소망입니다.
  • hap***2017-02-28 오후 4:26:20
    여행다니는걸 너무 좋아하는 결혼한지 6년차 부부이지만 신혼여행빼곤 가까운지역으로 1박2일정도 여행을간적이 한번도 없었기에..그져 여행이라하면 남의 일인줄만알고 바쁜남편을이해하며 살아온것같아요 그러다 작년가을에 남편이 다른지역으로 발령이나고 새로 발령난곳은 다행히도 주말은 쉴수가있는곳이기에 작년12월에 남편과함께 2017년도 계획을 세운게 올해엔 매주 금요일이나 토요일마다 1박2일로 여행을 가자는거였어요 자가로 운전을하면 피곤하고 힘들기에 그래서 그건 여행아니기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갈수있는 지역으로 여행지를 정하고 지금 살고있는 지역부터 시작을해서 유명 관광지나 유적지 드라마 명소로 유명한곳등등..그렇게 계획을 세웠고 2017년1월의 첫주말부터 1박2일로 여행을 다니면서 주말을 보내는걸로 계획을 세웠기에 아직까지도 그 약속이 잘 지켜지고있고..여행을 다니기전엔 정말 하루 하루가 재미도없었고 웃음보다는 짜증썩인 말투로 남편을 대하다보니 부부싸움이 잦아지고 부부사이가 틀어지고 그렇게 좋지 않았는데..부부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다보니 사이도 돈독해지고 제2의 신혼생활을 보내고있는것같아 너무 행복해요
  • ore***2017-02-28 오후 4:20:00
    https://www.facebook.com/jo.juhyeong/posts/1949763371918505 부모님을 위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보고 싶어요. 그동안 맛있는 요리를 먹기만 했었는데 솜씨가 부족하지만 직접 만들어서 부모님께 해드리고 싶네요.
  • lol***2017-02-28 오후 2:59:52
    엄마의 정원 만들어드리기! 엄마의 꿈이었던 직접 가꿔서 먹는 텃밭이랑 꽃나무들을 심어 소박한 정원을 만들어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길고양이, 길강아지 쉼터를 만들어주고 싶네요! 그리고 요즘 포토북이 잘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나만의 요리, 가족사진 등을 담아 포토북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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