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구매 쿠폰 모바일 쿠폰 하이파이브

sns이벤트 알리기

* 이벤트 경품은 당사 사정에 의해 동일가격 또는 그 이상의 상품으로 안내 없이 대체될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작성 (1자 / 1000자)

댓글 등록

* 총 33개의 댓글이 등록되었습니다.
  • dla***2018-11-13 오후 6:27:07
    설탕대신 배와 매실액, 당근으로 단맛을 내주면 자칫 익으면서 김치에서 날 수 잇는 쓴맛을 잡아주더라구요~ 그리고 이건 별미인데요, 2-3일정도 먹을 김치는 굴을 넣고 만들어보세요 ^^ 오래보관하는 김치에는 좀 그렇지만 금방 먹을 김치에는 굴을 넣음 시원한 맛이 나서 별미죠
  • yie***2018-11-13 오전 10:32:52
    육수에 백태콩물을 넣으면 맛이 좋더라구요. 육수 끌잃때 명태 대가리나 황태 대가리와 다시마를 넣어서 끓여요. 김치양념에 양파, 무를 갈아서 넣어줍니다. 갓은 홍갓을 넣어서 담아요. 김치통에 담을때 공기를 잘빼서 위에 랩을 씌워주고 밖에서 하루나 이틀 두었다가 김치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먹으면 맛있어요.
  • won***2018-11-13 오전 5:59:48
    재료도중요하지만역시손맛이제일중요한것같아요ㆍ그리고정성도마찬가지요
  • 973***2018-11-13 오전 1:11:59
    김치는 굴을 넣으면 시원하고 담백하고 깊은 향이나서 정말 맛있어집니다 개인취향이기도 하지만 한번 드셔보세요 정말 밥한공이 뚝딱입니다♡
  • sat***2018-11-12 오전 9:40:03
    김치 양념은 갖은 야채는 조금만 넣고 육수는 황태로 합니다
  • new***2018-11-11 오후 2:59:07
    저희집은 양념만들때 꼭 황태육수를 씁니다 그러면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를 맛볼수 있고 익을 수록 깊은맛이 나서 정말 좋습니다 강추!
  • jju***2018-11-11 오후 1:58:49
    저희는 김치를 다만들고 꼭 굴을넣어서 먹어요 완전 꿀맛 ^^
  • ymc***2018-11-11 오후 1:21:54
    저희집은 소금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3년이상 간수 뺀 소금 준비 합니다.(5년전에 동주염전에서 구입 했어요) 배추 밤새 뒤적여 가며 절여 준비 합니다. 다음은 육수가 관건으로 (무우, 표고버섯, 파뿌리, 대파, 피양파, 통마늘, 북어 대가리,다시마,과일 껍데기 사과, 배등) 이상의 재료를 넣고 푹 끓입니다. 배추속에 들어갈 무 채 썰고, 일부의 무는 섞박지 처럼 어슷어슷 뚜걱 뚜걱 썰어서 준비... 한편으론 무를 갈아서 준비 합니다. 무채는 그리 많이 넣지 않습니다. 새우젓.액젓 중요 합니다. 새우젓 작년에 사서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1년정도 묵혀 사용 합니다. 액젓은 5월에 백령도 까나리액젓으로 현지주민을 통해서 구입 합니다. 찹쌀 풀도 육수로 죽을 쑤어 줍니다. 이상의 재료를 가지고 속 버무려 배추에 넣어서 3일 정도 밖에서 익혀서 김치 냉장고에 넣어 줍니다. 냉장고에서 숙성이 잘못 된 적이 있어 항상 밖에서 익혀서 김치 냉장고는 보관 코스로 사용 합니다. 무우 어슷 썰어 놨던 석박지 배추 사이 사이 넣어 놨다 물김치처럼 먹습니다.
  • sin***2018-11-11 오전 9:49:14
    저희는 시댁이 과수원을 하셔서 김치의 단맛으로 사과와 배를 갈아넣어요. ㅎㅎ 그리고 풀을 만들때 찹쌀을 한번 찐다음 말려 가루낸걸로 풀을 만듭니다. ㅎㅎ 훨씬 부드러워서 양념이 따로 놀지않아 김치에 양념이 고루 잘베요. 마지막으로 이건 취향인대요. 저희는 일부 김치에 무생채를 꼬들하게 살짝 말려서 넣어요! 꼬들한 무채의 식감이 김치와 잘어울리는게 더 맛있더라구요.ㅋㅋ
  • wal***2018-11-11 오전 9:22:51
    김치 담글때 꼭 양파를 갈아 넣습니다. 간단한 일이지만, 자연스런 단맛이 김치에 배어들어 김치의 풍미를 한층 높여줍니다.
페이지 최상단으로 가기 페이지 최하단으로 가기